‘40억 채무’ 장동주, BJ 변신→기업 대표 반전 근황 …父 경영수업 받고 IPO 노린다[SC이슈]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은퇴를 선언했던 장동주가 이번에는 '기업인'으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라이브 방송 크리에이터로 월 최대 4000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자신이 대표이사로 있는 회사의 기업공개(IPO)까지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장동주 측에 따르면 장동주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우선그룹은 IPO를 위한 중장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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