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강국’ 한국, 유선 속도 세계 22위… 베트남·태국에 뒤져
한국의 유선 인터넷 속도가 베트남과 태국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인터넷은 세계 6위였지만 유선은 22위에 머물렀다.
12일 인터넷 속도 측정업체 우클라의 ‘스피드테스트 글로벌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8월 한국의 유선 다운로드 속도 중앙값은 251.33Mbps였다. 베트남은 301.48Mbps로 8위, 태국은 298.92Mbps로 9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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