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지원했지만 홈플러스 영업 정상화 난항...“M&A가 해법”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지원받고도 영업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납품업체 이탈로 상품 확보에 제약이 생긴 데다 현금·선지급 거래가 이어지면서 매출 회복에도 한계를 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인수·합병(M&A)과 점포 매각을 통한 경영 정상화와 채권 상환을 가장 좋은 해법으로 제시했다.
12일 국회 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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