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사장 “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 삼전닉스가 80% 이상 부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1단계 전력망 사업비 1조4000억원 중 80%가량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수요 기업이 분담하는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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