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59년 만에 전면 개방
18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로 오른 등산객들이 청와대 뒤편에서 서울 도심 전경을 내려다보고 있다. 대통령경호처는 59년 동안 일반인 출입이 제한됐던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1.32km 구간을 17일부터 전면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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