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한국은 MDL 남쪽 철책선 이남” 브런슨 발언에 “주권 무시” “폭주” 비판›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한국은 MDL 남쪽 철책선 이남” 브런슨 발언에 “주권 무시” “폭주” 비판›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한국 뉴스

내년 의사과학자 양성 예산 16% 삭감… 의료 현장선 우려 목소리

Donga Ilbo ·
내년 의사과학자 양성 예산 16% 삭감… 의료 현장선 우려 목소리

질병 원인을 규명하고 신약을 개발하는 등 미래 먹거리 창출에 기여할 ‘의사과학자(MD-Ph.D)’ 양성 사업의 내년도 예산이 16% 이상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는 과학자 몫’이라는 예산당국의 사업 평가 결과가 큰 영향을 미쳤다. 신약 개발과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등 기초의학 분야 강국 도약을 위해선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에 편성된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예산은 919억87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1102억5900만 원)보다 16.6%(182억7200만 원) 줄었다. 의사과학자는 의사 면허와 박사 학위(Ph.D)를 모두 취득하고 새로운 치료법 등을 연구하는 융합형 전문가다. 국내에선 2019년 정부 지원 사업이 시작돼 올 2월까지 128명의 의사과학자를 배출했다. 세부 항목을 보면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의 내년 예산이 75억39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13억3600만 원(15.1%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