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상하차→AG 은메달' 韓 국가대표, 충격의 부정행위 인정...'뿌요뿌요' 강동신, 체스 치팅 논란에 사과문 "반성하겠습니다"
[OSEN=고성환 기자]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가 부정행위 논란에 휘말렸다. '뿌요뿌요 챔피언스' 국가대표 강동신(25)이 개인 방송 도중 온라인 체스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강동신은 지난달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올랐던 선수다. 그는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고 대회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에 출전해 은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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