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 앞에서 또 무너졌다...인도 천재 소녀도 접전 끝 패배→'21-11' 1게임 따낸 안세영, 프랑스 오픈 3연패 순항
[OSEN=고성환 기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아킬레스건 통증을 딛고 프랑스 오픈 3연패를 향해 순항 중이다. 인도의 천재 소녀 탄비 샤르마(인도·세계 24위)를 상대로 기선을 제압하며 8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안세영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인근 아레나 그랑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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