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K-IFRS 1118호 도입…금감원, 기업에 사전준비 주문
금융감독원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8호 도입을 앞두고 기업들에 체계적인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금감원은 13일 K-IFRS 제1118호 도입 준비 안내를 통해 “시행이 약 3개월 앞으로 다가온 만큼 새로운 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실제 작성할 수 있도록 도입 준비를 체계적·구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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