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 자녀 있는 男’ 돌봄 시간 10년 전 대비 1시간 늘었지만...여전히 女가 가사돌봄 시간 더 써
지난 10년간 결혼해 자녀가 있는 청년 남성의 가사·돌봄 시간은 외벌이와 맞벌이 모두 약 1시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해 자녀가 있는 청년 여성은 10년 전보다 돌봄 시간이 외벌이에서 14분, 맞벌이에서 30분 각각 줄었다. 가사·돌봄 시간의 성별 격차는 외벌이·맞벌이 모두 1시간 이상 감소했지만, 여전히 여자가 남자보다 가사·돌봄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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