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청년 여성, 남성보다 가사·돌봄 1시간 43분 더 쓴다… 10년 새 격차는 줄어
맞벌이하는 25~39세 기혼 청년 부부도 여성이 남성보다 가사·돌봄에 하루 평균 1시간 43분 더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재정경제부가 19일 밝혔다. 이 격차는 10년 전에는 3시간 16분에 달했지만 남성의 가사·돌봄 시간이 늘면서 차이가 줄었다. 국가데이터처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생활시간조사로 본 청년의 혼인 및 자녀 유무별 시간 사용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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