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30살인데 방출 충격! 제2의 김동주로 불렸던 거포, 11년 프로생활 끝→왜 고개 숙였나 “죄송한 마음 갖고 떠난다”
[OSEN=이후광 기자] 한때 제2의 김동주로 불렸던 미완의 우타 거포가 끝내 기량을 만개하지 못하고 11년 프로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지난 19일 정재훈 신임 단장 선임에 이어 “투수 김명신 김지윤 박강민 장우진 이기석 백승우, 내야수 김민혁 이종혁 지강혁, 외야수 손아섭 양현진 등 총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라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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