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승전길’ 남해안 대표길로 육성
경남도, 역사·문화 걷기 브랜드화경남도는 창원에서 남해까지 이어지는 이순신 승전길을 남해안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걷기 여행길로 육성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경남도는 지난 16일 서부청사에서 ‘이순신 승전길 활성화 실행사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19개월간의 성과와 향후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지난해 3월부터 이달 27일까지 총 4억원이 투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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