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봉승 고영표+타율 .413 최원준’ KT 듀오,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싹쓸이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정규시즌 1위를 이끈 고영표와 최원준이 2026시즌 마지막 쉘힐릭스플레이어의 주인공이 됐다.KBO는 16일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와 함께 시상하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에 고영표, 타자 부문에 최원준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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