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중국 상하이서 DMG그룹과 1천억 국내복귀 투자협약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박완수 지사를 단장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경남대표단은 18일 중국 상하이 콘래드호텔에서 DMG그룹과 국내복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DMG그룹은 1천억원을 투자해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자동차 부품, 전력공급장치를 생산하는 공장을 경남에 신설한다.
이 회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중국에서 운영하는 생산 기반을 경남으로 옮기는 동시에 글로벌 전력 변압기 수요 증가에 맞춰 변압기용 방열기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DMG그룹이 경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각종 행정절차와 투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공장이 완공될 때까지 지속해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4:43 송고 2026년09월18일 14시43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