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A 성적도 별로인데…김혜성 PS 웬 말이냐" 로버츠 립서비스인가, 다저스 담당 기자 '냉정한 평가'
[OSEN=이상학 객원기자] “논의할 가치는 있지만 실제로 이뤄질 가능성은 낮다.”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시즌 마칠 것으로 보였던 김혜성(27)의 가을야구 승선 가능성이 갑자기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코멘트가 발단이었다.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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