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다시 넘어섰다! 레이예스, 205안타 최다안타 신기록 달성!...대역사 향해 뚜벅뚜벅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KT 위즈 최원준을 다시 뛰어넘었다.레이예스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경기,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7회말 2사 1루에서 중전안타를 때려냈다. 시즌 205번째 안타.1회 첫 타석 중견수 뜬공,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을 쳤지만 실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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