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사기 당한 25억원 되찾을까.. 방송작가 상대 일부 승소 '둘 다 항소'
[OSEN=최이정 기자] 26억 원대의 사기 피해를 입은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가해자인 방송작가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5부는 이민우가 전직 방송작가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A씨가 이민우에게 24억 5,559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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