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보안 AI 최종 사업자…이달 개발 착수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SK텔레콤 컨소시엄과의 경쟁 끝에 사업권을 따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진행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발표평가에는 AI와 사이버 보안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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