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길’, 부산국제영화제서 호평…손석구·나가야마 에이타 ‘버디 수사극’ 기대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손석구와 나가야마 에이타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푸른길’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준희 감독과 배우들은 GV와 오픈토크를 통해 작품의 제작 과정과 두 형사의 관계, 다국어 대사를 소화한 뒷이야기를 전했다.11월 20일 넷플릭스에 공개되는 ‘푸른길’은 사지가 뒤틀린 시체와 의문의 메시지, 국경을 넘어 반복되는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두 형사의 이야기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지난 6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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