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간 해외서 쌓은 경험·자원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취업·진로 멘토링
외교부 산하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전 세계 48개 개발도상국에 파견돼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고 국제협력도 증진해 왔다. 이러한 코이카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기회로 이어지고 있다. 코이카는 지난 35년간 해외에서 쌓은 경험과 교육 자원, 인적 네트워크를 지역 청년과 상권, 비수도권 기업으로 확장하며 상생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아울러 환경, 지역상생, 인권 등 주요 과제를 점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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