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떠난 종사자 30만명 넘어… 35개월 만에 최대
원치 않았지만 업황 부진 등으로 일터를 떠난 건설업 종사자가 지난 8월 30만명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건설업의 비자발적 이직자가 한 달 동안 30만명을 넘긴 건 2023년 9월 이후 처음이다.
11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8월 건설업 비자발적 이직자(종사자 1인 사업체 기준)는 30만8663명이다. 작년 8월(24만31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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