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장남 전 연인’ 주그리스 미국 대사 비위 의혹에 사임
킴벌리 길포일 주그리스 미국 대사가 7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총리실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과 과거 약혼했던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가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끝에 13일(현지시간) 사임했다.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길포일 대사에게 “사퇴를 요구했다”며 “그녀는 우리 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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