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사망한 첫사랑 되살리려 과거로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 오래된 캠코더를 이용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와 윤하루(장세혁). 여배우인 하나의 경호원이자 첫사랑 정우재(박서함)가 스토커에게 목숨을 잃은 뒤 남매는 그를 되살리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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