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공격을 멈춰주세요" 아내 유산까지 공개, KIA 출신 투수가 간곡히 호소한 이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과거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뛰었던 외국인 투수 마리오 산체스가 7이닝 호투를 펼치고도 팬들의 비난 폭격을 받았다. 아내는 최근 유산 사실까지 고백하며 "공격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2023년 대체 외국인 투수로 KIA에서 활약했던 산체스는 현재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 소속으로 뛰고 있다.
KIA에 오기 전에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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