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네팔을 살리자” 한국서 5억 모금… NGO·종교단체도 팔 걷었다
네팔 대홍수 참사 이후 재한 네팔인을 비롯해 국내 NGO(비영리단체), 종교계, 현지 교민 사회까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모금과 구호 물품 전달,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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