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알토, AI 보안 수요에 매출 34%↑…마진 우려에 주가는 하락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시장 전망을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다만 수익성 둔화 우려가 부각되면서 주가는 하락했다.
1일(현지시각) 디인포메이션과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팔로알토의 2026회계연도 4분기(5~7월) 매출은 34억1000만달러(약 4조70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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