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어 전국체전 5연패…적수가 없다
[OSEN=서정환 기자] '독립운동가 후손' 국가대표 허미미(24, 경북체육회)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전국체육대회 5연패까지 달성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허미미는 17일 제주도 남녕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57㎏급 결승에서 김주희를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허미미는 전국체전 5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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