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치는 방법을 아네" 김도영이 그려낸 아치, 3년간 90번 넘게 봐도 언제나 새롭다…'실책' 박재현 향한 시선은? [준PO1 승장]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네." 3년간 100번 넘게 보고 또 봐도 감탄스럽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슈퍼스타 김도영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KIA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대1로 승리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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