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일 광주에 비오면 준PO 어떻게 되나?' 우천 취소시 일정 밀린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가 포스트시즌 우천 시 시행 세칙을 발표했다.
KBO 포스트시즌 우천 시 시행 세칙은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기상 예보와 그라운드 상태, 정비 소요시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기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경기운영위원이, 시작 후에는 경기운영위원과 심판위원이 협의하여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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