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선수에 대한 억측·악의적 비방 멈춰달라"
최근 내분설이 제기된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둘러싸고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억측과 인신공격성 비난이 확산하는 데 대해 대한축구협회가 자제를 요청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협회는 저작권 침해를 통해 선수를 악의적으로 비난하거나 허위 사실을 만들어 유포하는 등 선수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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