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36㎞! 53세 이치로, 9이닝 17K 127구 완봉이라니…'전설'은 매년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레전드는 53세 나이에도 최고 136㎞ 직구를 던질 수 있다.
9이닝 완봉도 가능하다. 일본 야구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53)가 야구를 향해 보여주는 '진심'이다.
MLB닷컴은 15일(한국시각) 이치로의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이치로는 지난 13일 일본 여자야구 고교 선발팀을 상대로 선발등판, 9이닝 완봉을 달성하며 소속팀의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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