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11개국 주한 대사, 황실문화재단 이석 총재 예방
아시아 11개국 주한 대사단이 전북 전주 한옥마을 내 승광재(承光齋)를 방문해 황실문화재단 이석 총재를 예방하고 한국 전통문화와 황실 역사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황실문화재단이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 전통문화의 뿌리와 조선왕조의 역사를 이해하고 아시아 각국 간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사단은 이석 총재와 환담하며 조선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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