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3대 지수 반등…다우 1.08% 상승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5일(현지 시각)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과 기업들의 차입 부담에 대한 우려로 기술주가 장 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낙폭을 만회했다. 투자자들이 AI 관련주에서 소비재 등 다른 업종으로 눈을 돌리면서 다우지수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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