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中 진출 안 한 것 후회 “인기 엄청 나, 채연처럼 나갈걸"···김영철 증인(‘A급 장영란’)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한때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고 고백했다.14일 장영란의 유튜브에서는 ‘남편 전화 오고 난리난 결혼 18년 차 장영란 불륜 현장 급습(남편 몰래, 역대급 웃김)’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중국 충칭에서 관광 코스로 유명한 ‘오토바이 뒤에 타 사진찍기’를 실현하러 갔다.영화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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