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2030] 문학이라는 동네의 가격
최근 문학계의 뜨거운 이슈를 꼽으라면 ‘문학동네 지분 매각 추진설’이다. 문학동네 창립자이자 최대 주주인 강태형(본명 강병선) 전 대표가 자신이 가진 문학동네 지분 41.5%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문이다. 문학동네는 한국 최대 단행본 출판사이자, 지난해 기준 매출 1위(369억원) 기업이다. 이 소식이 출판계에 일으킨 파장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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