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과징금 액수 1위 삼양사, 제재 횟수는 현대리바트
지난 4년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과받은 기업은 설탕·전분당·밀가루 제조사인 삼양사로 나타났다. 제재 건수가 가장 많은 곳은 현대백화점그룹 소속 가구 회사 현대리바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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