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만큼 살았으니, 갈라섭시다” 60대 돌싱 4배 증가
평생 결혼한 적이 없는 무혼(無婚) 남녀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혼으로 혼자가 되고 재혼하지 않는 60세 이상 돌싱(이혼 후 독신)도 증가하는 추세다. 자녀를 다 키우고 각자의 삶을 살기로 하는 황혼(黃昏) 이혼이 늘어난 데 이어, 돌싱 고령층 사이에서 재혼을 꺼리는 경향이 커진 결과로 풀이된다.
1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60세 이상 이혼 인구는 121만명으로 전체 60세 이상 인구(1520만4000명)의 8%다. 고령층 이혼 인구는 2016년(31만3000명)의 3.9배, 이혼 인구 비율은 10년 전(3.2%)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