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성장축 본격 가동… 사업 성과 가시화
㈜보령(대표이사 김정균)이 다음 70년의 새 비전으로 제시한 ‘Life Science Infrastructure Company’ 사업 모델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보령은 2027년 창립 70주년을 앞두고 필수 의약품의 허가·생산·품질·공급을 아우르는 ‘글로벌 필수 의약품 생산·연구 인프라’, 경쟁력 있는 의약품을 의료 현장에 연결하는 ‘커머셜 인프라’, 지상의 연구를 우주 환경의 실험으로 확장하는 ‘우주 생명 과학 연구 인프라’를 3대 핵심 성장 축으로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2030년 국내 매출 2조원 이상, 글로벌 매출 3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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