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vs살쪘어" 윤혜진·고경표, 무례한 외모 품평에 극과 극 반응..어땠길래 [Oh!쎈 이슈]
[OSEN=하수정 기자]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과 배우 고경표가 대중의 거침없는 외모 지적에 서로 다른 모습을 보였다. 한 사람은 돌직구 일침을 날렸고, 다른 사람은 새로운 근황 사진을 남겼다. 앞서 발레리나 출신이자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개인 SNS에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비키니 셀카를 업로드했다. 현역 발레리나 은퇴 이후에도 철저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