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공백 무색했다' 구자욱 복귀 첫 타석 후라도 상대 안타 폭발, PO 합류 '쾌청'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이 20여일 간의 실전 공백을 비웃듯 복귀 첫 타석부터 후라도를 상대로 시원한 안타를 쏘아 올렸다. 실전 감각 저하를 우려하던 삼성으로서는 기분 좋은 확인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플레이오프 대비 첫 자체 청백전을 치렀다. 지난 15일 플레이오프 대비 공식 훈련에 돌입한 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