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FA 김하성 가치, 75% 대폭락? "500만불 보장 계약도 어렵다" 美현지 전망 이유는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결국 혹한을 피할 수 없는 걸까. 다시 FA시장에 나온 김하성이 혹독한 평가를 받았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식을 전하는 배터리파워는 20일(한국시각) '김하성이 500만달러 이상을 보장 받기도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애틀랜타와 1년 2000만달러 계약을 맺었던 것과 비교하면 가치가 75% 이상 폭락할 것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