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선9기 조직개편안 발표…‘민생경제본부’ 신설
서울시가 소상공인·상권 활성화부터 미래 신산업 육성까지 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민생경제본부’를 신설한다. 또 2031년까지 주택 31만 채 착공 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해 건축기획관을 ‘신속공급정책관’으로 재편한다. 서울시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민선 9기 서울시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경제·건강·주택·노동·인구 등 주요 조직을 신설하거나 재편해 ‘G3 서울플랜’ 등 민선 9기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경제 분야에서는 민생경제본부 산하에 ‘경제활력정책관’을 새로 만들어 ‘24시간 활력경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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