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소통의 장' 인차이나포럼 10주년…8일 국제콘퍼런스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한중 학술·비즈니스 교류 행사인 인차이나포럼 출범 10주년을 맞아 주한 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오는 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콘퍼런스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X·GX·CX 대전환기, 새로운 한중협력의 모색'이라는 주제 아래 인공지능 전환(AX), 녹색 전환(GX), 도시·문화 전환(CX) 시기에 인천이 선도할 양국 간 협력의 방향과 실천 과제를 논의하게 된다.
인천시 주도로 2016년 출범한 인차이나포럼은 인천의 대중국 교류·비즈니스 경험을 기반으로 해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의 지혜를 모으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0:48 송고 2026년09월01일 10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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