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야구의 시대' 역대 최단 1천만 관중 달성한 KBO 아침 6시 덮친 네팔 대홍수, 68살 생존자 “아내 손잡을 겨를도 없이…” 네팔 홍수, 중국 국경 덮쳐 265명 실종…시진핑 “2차 재해 막아야” 네팔 국경 지역 홍수…한국인 9명 포함 400여명 실종 미 CIA 국장 모스크바 전격 방문…우크라이나·이란전쟁 물밑 협상? ‘제재 대상’ 된 ICC 소장,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정의가 악을 이긴다” “문학은 제품이 아니다”…중국 24개 문예지 ‘인공지능 거부’ 선언 여성 800원, 남성은 공짜…오스트리아 공중화장실 차별금지 소송 한국인 55%가 미국 비호감…‘효순·미선이 사건’ 때보다 더 높아 캐나다, 미국에 200억달러 보복 관세…관세 갈등 넘어 ‘주권 침해’ 전면전 '야구의 시대' 역대 최단 1천만 관중 달성한 KBO 아침 6시 덮친 네팔 대홍수, 68살 생존자 “아내 손잡을 겨를도 없이…” 네팔 홍수, 중국 국경 덮쳐 265명 실종…시진핑 “2차 재해 막아야” 네팔 국경 지역 홍수…한국인 9명 포함 400여명 실종 미 CIA 국장 모스크바 전격 방문…우크라이나·이란전쟁 물밑 협상? ‘제재 대상’ 된 ICC 소장,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정의가 악을 이긴다” “문학은 제품이 아니다”…중국 24개 문예지 ‘인공지능 거부’ 선언 여성 800원, 남성은 공짜…오스트리아 공중화장실 차별금지 소송 한국인 55%가 미국 비호감…‘효순·미선이 사건’ 때보다 더 높아 캐나다, 미국에 200억달러 보복 관세…관세 갈등 넘어 ‘주권 침해’ 전면전
최신

둘 이상 진료권에 걸친 학교군 출신도 지역의사전형 지원 가능

Yonhap News Agency ·
둘 이상 진료권에 걸친 학교군 출신도 지역의사전형 지원 가능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둘 이상의 진료권에 걸쳐 있는 학교군의 출신 학생도 지역의사 선발 전형에 지원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으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지역의사법) 시행령과 관련 고시를 개정한다고 27일 밝혔다.

현행 지역의사법에 따르면 지역의사 선발 전형에 지원하려는 학생은 법령에서 정한 지역(진료권 또는 광역권 기준)의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당 학교 재학 기간에는 그 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그러나 한 학교군이 둘 이상의 진료권에 걸친 경우 학교 배정에 따라 학생의 거주지와 고등학교 소재지의 진료권이 달라져 진료권 단위의 지역의사 선발 전형 지원이 제한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교군에 속하는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그 학교군에 속하는 지역 중 어느 한 곳에 거주한 학생은 법상 거주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이는 교육부가 이달 12∼18일 학교 배정에 따른 거주지 진료권과 학교 소재지 진료권 분리 현황을 전수 조사한 결과, 충북혁신도시가 유일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복지부는 2027학년도 지역의사 선발 전형 수시 모집이 다음 달 7일부터 시작하는 점을 고려해 신속하게 개정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정 내용을 각 대학과 시도 교육청 등 관계기관에 안내해 수시모집 과정에서 지원 자격을 판단하는 데 혼선이 생기지 않게 할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2:35 송고 2026년08월27일 12시3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