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대 스피커가 온몸을 감쌌다”…‘몸으로 듣는’ 전쟁과 이주의 역사
ACC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8~20세기 초 아시아 시 9편, 60분 사운드로 재구성파면합성 기술로 자리마다 다른 입체적 청취 경험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2026 ACC 미래상: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에선 115개의 스피커로 공간 전체에서 소리를 감각하게 된다.
ACC 제공“스산한 바람에 난초 잎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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