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톱스타' 매염방, 유골 도난 의혹..친오빠 현상금까지 걸었다 [Oh! 차이나]
[OSEN=지민경 기자] 홍콩 톱스타 매염방의 유골이 도난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드러났다.11일 대만 매체 산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도난당한 것으로 의심되는 매염방의 유골은 경찰 신고 후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찾지 못했다. 매염방의 친오빠 매계명은 언론의 전화를 받고서야 이 사실을 알았다며 "사람의 유골을 훔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