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외환보유액 순위표 실효성 줄어”…삭제 과정 놓고 국감 공방
한국은행이 25년 넘게 보도자료에 실어 온 외환보유액 국가별 순위표를 뺀 것을 두고 12일 국정감사에서 설명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순위표의 실효성이 줄었다”고 설명하면서도 “국민과의 소통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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