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실낙원' 김현주 "연상호 감독, 늘 새로운 모습을 봐줘…도전할 기회 줘서 감사"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현주가 연상호 감독과 영화 '실낙원'을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김현주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연상호 감독님은 저의 새로운 모습을 봐주신다"며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21일 개봉하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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