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실낙원' 김현주 "내 동안 비주얼 비결? 일단 얼굴에 손 안 대야"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현주가 자신의 동안 비주얼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현주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얼굴에 손을 안 대어야 하는 것 같다"며 "제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야 하는 것 같다"고 했다.
21일 개봉하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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